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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I 2019] 액토즈 레드, 9R 19득점 힘입어 선두 재탈환...루미너스 3위 추락

기사입력 : 2019-01-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마카오(중국), 고용준 기자] PAI 3일차 첫 치킨의 주인공은 액토즈 레드였다. 11킬을 몰아친 액토즈 레드가 루미너스를 밀어내고 선두를 재탈환했다. 9라운드 3위에 오른 OGN 포스가 중간 순위서 2위까지 뛰어올랐다. 초반 탈락한 루미너스는 3위까지 순위가 추락했다. 

액토즈 레드는 12일 오후 중국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린 '펍지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마카오 2019(이하 PAI 마카오 2019)' 3일차 9라운드 미라마에서 11킬과 라운드 포인트 8점으로 19점을 보태면서 종합점수 90점으로 중간 선두로 다시 뛰어올랐다. 

미라마 남서쪽에서 남동쪽으로 수송선이 움직이면서 출발한 9라운드는 자기장이 남동쪽에 포진하면서 경기가 시작됐다. 액토즈 레드는 빠르게 뛰어내리면서 초반 파밍에 주력한했다. 루미너스 스타즈와 비슷한 시점에 뛰어내렸지만 자기장이 서쪽 방향으로 형성되면서 우려했던 큰 충돌은 없었다.

아프리카 페이탈, OP 레인저스가 탈락한 가운데 액토즈 레드에게 자기장 행운이 따라왔다. 7번째 자기장까지 연달아 자기장 중심에 자리잡은 액토즈 레드는 OGN 포스와 일본 SSS, 대만 노바의 4파전 양상에서 최후의 승자가 되면서 1위로 9라운드를 마감했다. 

특히 '헐크' 정락권은 팀의 11킬 가운데 5킬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액토즈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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