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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2-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필주 기자]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위드유 3기’ 발대식을 12일 진행했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드는 아산은 대학생 마케터로 운영되던 위드유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칭하며 보다 전문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경기 내·외 콘텐츠 제작 경험 뿐 아니라 프로 팀, 유소년 팀까지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제작 기회 또한 열려져있다.

구단은 "이번 기회를 통해 구단 콘텐츠의 다양성과 콘텐츠 크리에이터, 유소년 선수 모두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현황 설명과 위드유 1,2기의 활동 내역 그리고 3기 운영 계획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 위드유 3기가 활동하게 될 이순신 종합운동장 및 홈경기 라커룸, 미디어 룸 등을 돌아보며 19시즌 활동과 관련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끝으로 발대식을 종료했다.

‘위드유 3기’는 아산의 개막에 맞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letmeout@osen.co.kr

[사진] 아산 무궁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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