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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바쁜데.... 부상자 속출에 토트넘 '울상'

기사입력 : 2019-04-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
부상 당한 무사 시소코./AFPBBNews=뉴스1
부상 당한 무사 시소코./AFPBBNews=뉴스1
갈길 바쁜 토트넘이 부상자 속출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토트넘은 오는 24일 새벽 3시 45분(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서 브라이튼을 상대한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67점으로 리그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는 리버풀(승점 88점)과 맨체스터 시티(승점 86점)가 양강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총 4개의 팀이 치열한 4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토트넘을 시작으로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보들이다.

23일까지 4팀이 모두 승점 쌓기에 실패해 여전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걸려있는 4위 경쟁은 진행 중이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싸움이다.

일단 토트넘이 먼저 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토트넘은 지난 20일 맨시티에 0-1로 패해 분위기가 좋진 않다. 더욱이 부상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영국 풋볼 런던에 따르면 골키퍼 위고 요리스, 해리 윙크스, 무사 시소코 등이 부상으로 제 컨디션이 아니다. 포체티노 감독은 요리스의 상태에 대해 "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훈련은 소화했고,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고 말했다.

다만 시소코는 출전이 불가능하다. 사타구니 부상으로 쓰러졌다. 포체티노 감독은 "아마 2주 동안은 뛸 수 없을 것 같다. 시소코가 그 전에 회복하기를 바라지만 낙관적이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윙크스는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 하루는 좋았다가 다음날은 좋지 않기 때문에 매일 상태를 체크 해야 한다는 것이 포체티노 감독의 설명이다.

한편 풋볼 런던은 예상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요리스, 알더베이럴트, 로즈, 산체스, 베르통헌, 트리피어, 알리, 완야마, 에릭센, 손흥민, 모우라 등이 브라이튼전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심혜진 기자 cherub032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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