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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 없어도 OK...엑스골프, '신멤버스' 관심 솔솔

기사입력 : 2019.05.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엑스골프 제공

[OSEN=강필주 기자] 엑스골프(XGOLF, 대표 조성준)가 지난 4월 출시한 기업전용부킹서비스 '신(信)멤버스'가 서서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엑스골프에 따르면 '신 멤버스'는 출시 2개월 만에 제약사, 증권사 등 약 50여개 회원사가 서비스에 가입했으며 회계법인, 금융지주사, 건설사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에서도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신 멤버스'는 엑스골프의 17년의 운영 노하우가 반영된 부킹 시스템 및 골프 전문 컨시어지를 통해 예약이 진행된다. 유사회원권의 과장광고 등으로 낭패를 볼 수 있는 부분을 최소화, 안정성 있고 차별화된 기업 전용 골프 부킹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멤버스'는 국내 수도권 명문 골프장 포함 전국 300여개의 골프장에 대해 주중 및 주말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있다. 또 횟수 제한이 없는 4인 무기명 예약이 가능하고 카트피, 그린피는 물론이고 식음료까지 정산 대행을 해주고 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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