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오피셜] ‘블랭크’ 강선구, LJL 센고쿠 게이밍 합류

기사입력 : 2019.05.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SK텔레콤 소속으로 활약했던 '블랭크' 강선구.[OSEN=임재형 기자] 지난 2017년 SK텔레콤의 특급 소방수 역할을 수행했던 ‘블랭크’ 강선구가 ‘LOL 재팬 리그(이하 LJL)’의 센고쿠 게이밍에 합류한다.

센고쿠 게이밍은 27일 공식 SNS를 통해 “SK텔레콤에서 월드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블랭크’ 강선구가 합류했다”며 “강선구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강선구는 ‘스마일’ 원종하의 방출로 비어있던 정글러 자리를 맡게 됐다.

센고쿠 게이밍은 2019 LJL 스프링 시즌에서 4위(10승 11패)를 기록하며 3위까지 진출할 수 있는 플레이오프에 아쉽게 떨어졌다. 시즌 후반 상승세를 보여줬으나, 3주차부터 시작된 6연패가 뼈아팠다. 강선구의 합류로 센고쿠 게이밍은 강선구의 풍부한 경험을 활용해 성적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

지난 2016년부터 2년 간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강선구는 지난 2018년의 부진을 딛고 LJL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강선구의 통산 성적은 168승 110패(승률 60.4%), KDA 4.07 이다. /lisco@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