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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왓포드, 여전히 김민재에 관심''

기사입력 : 2019.06.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균재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왓포드가 김민재(23, 베이징 궈안)를 여전히 주시하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왓포드가 베이징 궈안의 한국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미 지난 1월 영입을 시도하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왓포드 이적설은 올해 1월 점화됐다. 그러나 당시 김민재가 직접 나서 “왓포드 이적에 대해 들은 것도 아는 것도 없다”며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김민재의 올 여름 왓포드행도 쉽지 않아 보인다.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왓포드의 영입 1순위는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의 수비수 크레이그 도슨이다. 

베이징도 핵심 수비수 김민재를 쉽게 내줄 리 만무하다. 김민재를 영입할 때 쓴 이적료 600만 달러(약 70억 원)를 상회하는 제안이 와야 협상할 가능성이 높다.

베이징과 4년 계약을 맺은 김민재는 올 시즌 리그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서 주축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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