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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신규 캐릭터 5종 출시

기사입력 : 2019.06.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넷마블 제공.[OSEN=임재형 기자]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활용도가 높은 신규 캐릭터들이 추가된다.

20일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신규 영웅 5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4일 국내에 출시된 이후 10일 만에 한국과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이번 업데이트로 선보이는 ‘SSR 대마술사 멀린’ ‘SSR 요정 헬브람’ ‘SR 드루이드 헨드릭슨’ ‘SR 성기사장 드레퓌스’ ‘SR 성기사 구스타프’는 다양한 스킬로 적의 행동을 방해하거나 상대를 공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영웅이다.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6챕터 리오네스 왕국을 통해 새로운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길드 및 길드 출석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어 유저들의 길드 활동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신규 섬멸전 회색 마신 추가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이벤트 스테이지도 선보인다. 20일부터 이벤트 스테이지 ‘왕과 마술사’ ‘기억 속 따스함’이 열리며 유저들은 스테이지를 최초 클리어 시 ‘SSR 진화 목걸이’ ‘UR 보물상자’ 등 인게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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