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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프로당구, 7월 5일 '2부 투어' 개막...우승 상금 1000만 원

기사입력 : 2019.06.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필주 기자] PBA(총재 김영수) 프로당구 투어가 내달 5일 PBA 드림투어(2부투어) 개막전 '빌리보드 PBA 드림투어'의 막을 올린다.

7월 8일까지 총 나흘간 열리는 빌리보드 PBA 드림투어 개막전은 5일과 6일 진행될 232강부터 16강 경기는 고양 자이언트 당구장에서 진행된다. 7일과 8일에 진행되는 8강경기부터 결승까지는 서울시 가산동에 위치한 빌리어즈 TV 스튜디오로 경기장을 옮겨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4000만 원, 우승상금 1000만 원을 두고 총 232명의 선수가 격전을 펼칠 예정이다. 16강까지는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하고 8강부터 세트제(5전 3선승)로 경기방식을 변경할 예정이며 결승경기는 7전 4선승 세트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최고령 선수는 만 66세의 김철민이며 최연소 참가자인 만 17세 강재혁과의 나이차는 무려 49년이다. 

한편 빌리보드 PBA 드림투어 개막전은 빌리어즈TV에서 7일 오후 12시 펼쳐질 8강 경기를 시작으로 결승전 경기까지 총 7경기를 생중계한다. 또 PBA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중계도 예정도 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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