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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언론, ''ACL 전멸 K리그, 亞 호랑이 아니다''

기사입력 : 2019.06.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이승우 인턴기자] “K리그는 더 이상 아시아의 호랑이가 아니다.”

지난 26일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 2차전에서 K리그의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동반 탈락했다. 

전북은 상하이 상강과 경기서 1-1(1, 2차전 합계 2-2)로 비긴 후 승부차기(3-5) 끝에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울산도 1차전 2-1 승리를 지키지 못하고 우라와 레즈에 0-3으로 패해 ACL 여정을 끝냈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27일 “K리그의 대표 두 팀이 16강 무대에 오른 것도 좋은 성적이지만 더 올라갔어야 한다. K리그는 더 이상 아시아의 호랑이가 아니다”라고 냉혹한 평가를 내렸다. 또한 한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국내 분위기를 전했다.

K리그는 아시아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뒀다. 특히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시즌 연속으로 ACL 결승에 K리그 팀이 올라갈 정도였다. 최근 10년 간 K리그에서 3번이나 ACL 우승팀을 배출했다. 같은 기간 중국과 일본팀은 2번 우승한 기록이 있다.

[사진] 전북 제공.<!-- ADOPCONE --></div></div>	<div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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