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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쎈 인터뷰] 김정균 SK텔레콤 감독, '''테디' 폼 올라와, 더 올라갈 것''

기사입력 : 2019.07.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종로, 고용준 기자] "전반적인 경기력은 좋다고 할 수 없다. 그러나 '테디'의 경기력은 좋았다"

1시간만에 진에어를 요리하면서 5연승을 달린 김정균 SK텔레콤 감독은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전했다. 하지만 바루스 카이사로 활약한 '테디' 박진성에 높은 점수를 매겼다. 

SK텔레콤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19 LOL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스플릿 진에어와 2라운드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1, 2세트 도합 1시간만에 경기가 마무리됐다. '클리드' 김태민과 '칸' 김동하가 강력한 캐리력을 발휘하면서 팀의 시즌 6승째를 견인했다. 이로써 5연승을 달린 SK텔레콤은 시즌 6승 5페 득실 +4가 됐다. 

경기 후 OSEN과 만난 김정균 SK텔레콤 감독은 "5연승을 했지만 딱히 드릴 이야기가 없다. 경기력이 좋지 못했다"라고 담담하게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 감독은 "남아있는 경기 중 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다. 그래서 한 경기의 승리 보다 경기력을 끌어올리면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를 돌리자 김정균 감독은 '테디' 박진성의 자랑으로 칭찬을 쏟아냈다. "최근에는 '테디'박진성 선수의 폼이 제대로 살아나고 있다. 더 잘할 선수라고 생각해서 기대가 된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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