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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메시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스포츠 선수 1위

기사입력 : 2019.07.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가 리오넬 메시(32, 바르셀로나)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축구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19일(한국시간) 글로벌 조사기관인 유고브(YouGov)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고 있는 남녀 인물 20명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유고브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녀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 빌 게이츠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아내 미셸 오바마였다.

특히 남자 순위에는 호날두와 메시가 각각 4.3%, 3.8%의 표를 얻어 7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호날두는 지난 조사 때보다 3계단이 올랐고 메시 역시 2계단이 상승했다.

호날두와 메시는 지난 10년 동안 세계 최고 축구 선수 논쟁의 중심에 선 라이벌이다. 최고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5차례씩 보유하고 있다. 또 둘은 30대가 넘어섰지만 여전히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사진]유고브

대단한 것은 호날두와 메시는 이번 순위에 이름을 올린 40명 중 스포츠 선수로는 유이했다. 이번 순위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1개국 이상 4만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인터뷰에 응한 결과 나온 결과로 알려졌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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