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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홀슈타인 킬 주력 선수로 완벽 자리매김... 셰필드 친전선 '골 맛'

기사입력 : 2019.07.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형준 기자] 이재성. /jpnews@osen.co.kr

[OSEN=우충원 기자] 이재성이 잉글랜드 2부리그팀과 친선전서 골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선보였다. 

홀슈타인 킬은 22일(한국시간) 독일 킬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셰필드 웬즈데이와 프리시즌 경기서 2-3으로 역전패 했다. 

이재성은 이날 선발로 나서 팀의 2번째 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선보였다. 비록 팀은 패했지만 이재성은 홀슈타인 킬의 핵심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이재성은 잉글랜드 2부리그인 셰필드를 상대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2선 중앙과 측면, 최전방을 자유롭게 오가며 킬의 공격을 이끌었다.  

동료들과 안정된 호흡을 선보인 이재성은 전반 39분 골을 기록했다. 2대1 패스를 통해 문전으로 달려든 이재성은 수비를 따돌린 뒤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만들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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