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르브론 또 1위, 루키들이 가장 좋아하는 NBA 스타

기사입력 : 2019.08.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원희 기자]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BBNews=뉴스1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BBNews=뉴스1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35)가 신인 선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NBA 스타 1위에 선정됐다.

미국 NBA닷컴은 20일(한국시간) 신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선수는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제임스가 전체 득표 35%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브루클린 네츠의 케빈 듀란트(31)로 전체 득표 20%를 획득했다. 휴스턴 로켓츠의 제임스 하든(30), LA 클리퍼스의 카와이 레너드(28) 등은 10% 이하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 설문 조사에서 제임스의 이름이 가장 먼저 언급된 것은 크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벌써 3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럴 것이 많은 어린 선수들이 제임스의 플레이를 보며 자랐을 것 같다. 제임스는 현 NBA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다. 2003년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전체 1순위로 지명된 제임스는 NBA 통산 16시즌을 뛰면서 올스타 15회, MVP 4회, 파이널 MVP 3회 등의 성적을 남겼다. NBA 파이널에 총 9번 올라 3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BBNews=뉴스1
르브론 제임스. /사진=AFPBBNews=뉴스1
제임스는 지난 해 클리블랜드에서 레이커스로 팀을 옮겼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55경기에서 평균 득점 27.4점, 리바운드 8.5개, 어시스트 8.3개를 기록했다. 베테랑 나이에도 리그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