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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골든부츠 경쟁' 케인-살라 그리고 오바메양 '전망'

기사입력 : 2019.08.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해리 케인(토트넘)과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 올 시즌 PL 득점왕 경쟁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BBC의 EPL 경기 리뷰 프로그램  매치 오브 더 데이(MOTD)는 2019-2020 시즌 골든부츠(득점왕) 경쟁을 전망했다. 

가장 유력한 후보는 해리 케인(토트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그리고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날)이었다. 지난 시즌 케인은 17골을 넣었고 살라와 오바메양은 22골을 기록했다. 

MOTD는 "케인은 지난 시즌 월드컵 출전을 비롯해 여러가지 힘든 일정을 보냈다. 또 부상이 많아지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올 시즌을 준비하며 체력적으로 잘 준비했다. 따라서 올 시즌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살라에 대해서는 "2시즌 동안 최고 선수였고 3연속 득점왕에 도전한다. 살라는 언제든지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현재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와 테무 푸키(노리치)가 4골로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그리고 케인-살라에 이어 이름을 올린 오바메양은 2골을 기록중이다. 많은 선수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르히오 아구에로, 라힘 스털링(이상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사디오 마네(리버풀)도 주목을 받았다. 

한국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손흥민은 골든부츠 경쟁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물론 손흥민은 다양한 상황에서 득점포를 기록할 선수지만 최전방에서 힘을 쓰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주목은 받지 못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시즌 손흥민은 12골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올 시즌은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시즌 막판 징계로 인해 3라운드서 본격적으로 출전할 전망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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