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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복귀' 토트넘-리버풀 VS 아스날 [Oh!쎈픽 PL #3]

기사입력 : 2019.08.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h!쎈픽 PL #3]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가 열린다. 이번 라운드서 가장 관심을 끄는 경기는 토트넘과 뉴캐슬의 맞대결. 지난 시즌 징계로 인해 개막 후 2경기에 나서지 못한 손흥민이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토트넘이 기성용이 속한 뉴캐슬과 맞대결을 펼친다. 

# 토트넘 VS 뉴캐슬(26일 오전 12시 30분,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토트넘은 뉴캐슬만 만나면 신났다. 최근 PL 맞대결서 4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5-2016 시즌 1-5로 패한 뒤 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맞대결서 토트넘은 뉴캐슬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한다. PL 역사상 토트넘이 뉴캐슬에 5연승을 거둔 기록은 없다. 맞대결 첫 5연승에 도전한다. 또 토트넘은 뉴캐슬과 맞붙은 홈 21경기서 한 번도 무승부를 기록하지 않았다. 토트넘은 총 21번 대결서 13번을 승리했다. 

토트넘의 홈 승률이 높다. 지난 시즌 PL 홈 경기서 토트넘은 7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지난 2월에는 뉴캐슬을 상대로 1-0의 승리를 맛봤다. 토트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 감독 중 가장 높은 홈 경기 승률(96경기 63승 66%)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포체티노 감독은 통산 500번째 경기에 임한다. 아이러니하게 포체티노는 빅 6를 제외하고 뉴캐슬에 가장 많은 패배를 당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버풀 VS 아스날(25일 오전 1시 30분, 앤필드)

리버풀은 아스날만 만나면 신났다. 최근 8경기서 리버풀은 4승 4무로 아스날에 패배를 당하지 않았다. 2000년 2월 경기 후 리버풀은 아스날을 상대로 패배가 없었다. 반면 아스날은 리버풀 원정만 떠나면 힘겨웠다. 최근 6차례 원정 경기서 2무 4패를 기록중이다. 또 아스날은 리버풀 원정서 매 경기 2골 이상을 실점했다. 특히 아스날은 리버풀 원정서 13패를 당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6번의 패배를 당한 뒤 2번째로 많은 패배다. 

그러나 리버풀과 아스날은 치열한 경기를 펼쳐왔다. PL서 만났던 리버풀과 아스날은 54경기서 155골을 만들어 냈다. 또 6차례의 해트트릭이 나오며 가장 많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로비 파울러가 2회를 기록했고 티에리 앙리, 피터 크라우치, 안드레이 아르샤빈, 호베르트 피르미뉴가 한 차례씩 해트트릭을 만들었다. 

리버풀은 PL서 11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2014년 2월부터 4월까지 11연승과 타이기록이다. 만약 아스날을 꺾는다면 최다 연승은 12연승과 동률을 이룬다. 12연승은 케니 달글리시 감독이 이끌었던 1990년 4월부터 10월까지 달성한 기록이다. 리버풀은 홈 41경기 무패를 기록중이다. 31승 10무로 홈에서 만큼은 안정적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크리스탈 팰리스(24일 오후 11시, 올드 트래포드)

맨유는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16승 4무를 기록하고 있다. 20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기록중이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맨유를 상대로 PL에서 가장 많은 패배를 당했다. 

맨유 마샬은 올 시즌 첫 2경기서 골 맛을 봤다. 맨유 선수 중에는 드와이트 요크(1990-200), 루드 반 니스텔로이(2005-2006), 웨인 루니(2011-2012)가 첫 3경기서 득점포를 쏘아 올렸다. 마샬이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골을 넣는다면 전설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10bird@osen.co.kr

[자료] 옵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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