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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전-패배' 손흥민, ''많은 찬스 만들었지만 위협적이지 않았다''

기사입력 : 2019.08.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올 시즌 첫 출전 경기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서 0-1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시즌 첫 패를 기록하게 됐다. 

손흥민은 시즌 첫번째 경기서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팀 패배를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토트넘은 경기 후 현지 언론과 인터뷰서 "성과가 있어야 하는 경기"라면서 "우리는 대단히 많은 찬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상대 골문을 열만큼 위협적이지 않았다. 찬스를 골로 연결했어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손흥민은 6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모두 골네트를 흔들지 못했다. 

그는 "수비적으로 내려선 팀을 상대론 늘 힘들다"면서도 "이제 3경기를 치렀을 뿐이다.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았다. 최상의 결과는 아니지만,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다시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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