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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역대 3번째 골합작 듀오로 뽑힌 맨시티 콤비.txt

기사입력 : 2019.08.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옵타

[OSEN=강필주 기자]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다비드 실바(이상 맨체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3번째로 많은 골을 합작했다.

26일(한국시간) 축구전문 통계업체 '옵타'에 따르면 아구에로와 실바가 통산 27골을 합작했으며 이는 EPL 역대 3위에 해당하는 숫자라고 전했다.

아구에로는 본머스와 3라운드 경기에 선발 출장, 전반 15분 선제골을 기록한 후 2-1로 앞선 후반 19분 쐐기골을 기록했다.

이 쐐기골은 실바의 도움 속에 기록한 것으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경력까지 포함한 아구에로의 개인통산 400호 득점이기도 했다.

EPL 역대 가장 많은 골을 합작한 듀오는 첼시에서 합을 맞췄던 디디에 드록바와 프랭크 램파드였다. 모두 36골을 기록했다. 티에리 앙리와 로베르 피레(이상 아스날)는 29골로 2위에 올라 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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