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바르사 감독, “메시 출전여부? 경기당일 결정한다”

기사입력 : 2019.09.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리오넬 메시(32, 바르셀로나)가 복귀전을 치를 수 있을까. 

바르셀로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주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F조 조별리그 1차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경기를 치른다. 

바르셀로나는 16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22인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메시는 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부상을 털고 돌아올 준비를 마쳤다. 메시는 지난 8월초 훈련 도중 종아리 부상을 입은 뒤 결장해오고 있다. 

메시의 출전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17일 경기를 앞두고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바르셀로나 감독은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내일(경기당일) 결정할 것이다. 사실 며칠 전만 해도 (메시의 출전은) 불투명했다. 다행히 재활이 순조롭게 끝났고, 메시가 통증이 없는 상태다. 그는 많이 나아졌다. 내일 상태를 보겠다"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역시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던 루이스 수아레스까지 명단에 포함됐다. 오랜만에 100% 전력의 바르셀로나를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 jasonseo34@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