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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쏟은 호날두 “성폭행 사건, 아이들에게 알려질까 당황”

기사입력 : 2019.09.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서정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가 인간적인 면모를 보였다. 

호날두는 최근 영국의 유명 토크쇼에 출연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호날두는 고인이 된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전직 군인이었던 호날두의 아버지 디니스는 지난 2005년 52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호날두는 지난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호텔에서 모델 케이틀린 마요르가를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현재 호날두는 무죄를 받은 상황이다. 호날두가 돈으로 피해여성을 입막음했다는 폭로까지 나왔다.  

호날두는 “하루는 여자친구와 거실에서 뉴스를 보고 있는데 내 성폭행 혐의 관련 뉴스가 나왔다. 2층에 있던 아이들이 내려오려고 해서 당황했다. 급하게 채널을 돌렸다”고 고백했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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