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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UCL 올림피아코스전 벤치 대기...휴식 차원

기사입력 : 2019.09.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휴식 차원에서 벤치에서 대기한다.

토트넘은 19일(한국 시간) 그리스 피레우스 스타디오 게오르기오스 카라이스카키스에서 열리는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리그 1차전에서 올림피아코스와 격돌한다.

지난 14일 크리스탈팰리스와 맞대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휴식 차원에서 올림피아코스전에선 벤치에서 대기한다.

토트넘은 오는 21일 레스터시티와 리그 경기를 가진다. 체력 안배를 위해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을 벤치에 대기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4-2-3-1로 나서는 토트넘은 케인-알리-에릭센-모우라가 공격을 이끈다. 중원은 윙크스-은돔벨레가 형성한다. 포백은 산체스-알더베이럴트-베르통언-데이비스가 나선다. 선발 골키퍼는 요리스.

벤치에서 대기하는 손흥민은 경기 흐름에 따라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mcadoo@osen.co.kr

[사진] 토트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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