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스포츠일반

‘풀타임’ 황의조, 팀 내 두 번째로 낮은 평점 ‘6.2'

기사입력 : 2019.09.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보르도.[OSEN=이균재 기자] 풀타임을 소화한 황의조가 보르도 선수 중 두 번째로 낮은 평점에 그쳤다.

보르도는 22일(한국시간) 새벽 프랑스 보르도에 위치한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서 열린 브레스트와 2019-2020시즌 프랑스 리그1 6라운드 홈 경기서 2-2로 비겼다.

황의조는 3-4-3 포메이션의 좌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브리앙, 칼루, 벤라후 등과 함께 보르도의 공격을 이끌었다.

황의조는 지난 라운드 메츠전 쐐기골 도움에 이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노렸지만 소득을 올리지는 못했다.

황의조는 전반 3분 좌측면서 날카로운 왼발 크로스를 올렸지만 동료의 발에 닿지 않았다. 후반 14분엔 회심의 왼발 슈팅이 상대 태클에 걸렸다. 후반 31분 절호의 찬스를 눈앞에 두고는 상대의 호수비에 막히기도 했다. 

황의조는 유럽축구통계전문업체인 '후스코어드 닷컴' 평점서 6.2에 그쳤다. 보르도 골키퍼 코스틸에 이어 가장 낮은 점수다. 보르도 미드필더 아들리가 양 팀 최고점인 8을 받았다./dolyng@osen.co.kr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

 

이슈! 있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