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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의 날' 문체부, 스포츠 관람료 할인 등 다양한 행사

기사입력 : 2019.10.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OSEN=강필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15일 제57회 '체육의 날'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정부 부처와 지자체,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체육 단체와 함께 ‘사람을 위한 스포츠, 건강한 삶의 행복’이라는 표어 아래 ‘신나는 스포츠’, ‘함께하는 스포츠’, ‘자랑스러운 스포츠’라는 3가지 주제로 마련한 것이다.

▲마라톤 등 체험, 프로스포츠 관람료 할인(신나는 스포츠)

지난 13일 대한체육회와 서울특별시 주관으로 마라톤 행사가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마라톤(10km, 5km)과 함께 문화행사와 축구, 농구, 조정, 야구, 태권도 등 올림픽 스포츠를 체험했다. 15일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올림픽 공원에서 달리고 쓰레기를 줍는 행사가 진행된다.

오는 19일과 20일 K리그 두 경기 관람료를 구단 지정좌석에 한해 50% 할인 또는 1+1로 증정하는 행사를 펼친다. 또 공단 소유 스포츠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행사, 골프장 이용자 대상 무료 음료 제공 행사 등도 이어진다. 국민체력인증센터에서는 체육의 날 당일에 체력 측정에 참여하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소외계층 대상 체육행사 개최(함께하는 스포츠)

제100회 전국체전에 이어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특별시에서 열린다. 대한장애인체육회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비롯해 특수교육학생 스포츠클럽 한마당 등 다양한 체육행사를 진행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프로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는 행사를 추진하고 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5일과 26일 도서산간 지역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축구 교실을 연다.

▲대한민국 체육상과 체육유공자 포상(자랑스러운 스포츠)

체육의 날을 맞이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공정하고 도전적인 대한민국 스포츠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유공자를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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