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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K리거 공격진', 분명하게 드러난 장점-단점 [한국-우즈벡]

기사입력 : 2019.10.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천안, 곽영래 기자]후반 한국 조규성이 헤딩슛을 하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천안, 우충원 기자] 김학범호 공격진의 장점과 단점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8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진 우즈베키스탄과 친선 2차전에서 전반 30분 터진 정우영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2로 패했다. 1차전을 3-1로 이긴 한국은 1승 1패로 평가전을 마무리 했다.

우즈베키스탄은 내년 1월 태국에서 열리는 AFC 챔피언십 C조에서 맞붙는 상대다. 2020 도쿄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기에 양 팀 모두 이번 평가전에서 전략을 숨기고 있다. 

지난 1차전서 김학범 감독은 스리백 수비 전술로 경기에 임했다.  그간 중용되지 않았던 선수와 새로운 얼굴들을 내보내며 전술과 선수 점검에 의의를 두었다.

4-2-3-1 포메이션을 들고나온 대표팀은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을 비롯해 김대원(대구), 한찬희(전남), 정승원(대구), 김준범(경남)으로 중원을 구성했다.

공격수에는 조규성(안양)이 배치됐다. 김학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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