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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이 선수, 또 부상으로 쓰러졌다

기사입력 : 2019.11.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균재 기자] 킹슬리 코망(바이에른 뮌헨)이 또다시 쓰러졌다.

뮌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망이 부상으로 계획보다 일찍 뮌헨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코망은 지난 11일 몰도바와 유로 2020 예선 9차전에 선발 출격했지만 후반 43분 근육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뮌헨은 구단 주치의의 정밀 검진 결과 코망이 허벅지 근육 부상을 입어 향후 며칠간 제한된 훈련 프로그램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3살의 코망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떠오르는 공격수다. 이미 A대표팀의 주축으로 자리잡으며 유로 예선 6경기서 3골을 터트리며 활약 중이다.

코망의 기량을 출중하지만 최근 잦은 부상에 발목이 잡혀 기량을 꽃피우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발목, 올해 햄스트링 부상으로 곤욕을 치렀다.

코망이 핵심 윙어로 뛰고 있는 뮌헨도 전력 손실을 안게 됐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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