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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소집에 살벌한 각오 보여준 K리그 선수

기사입력 : 2019.12.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부천FC 제공

[OSEN=강필주 기자] 김학범호의 부름을 받은 부천FC1995 김재우가 굳은 각오를 다졌다. 

지난 10월 1차 소집에 발탁돼 국내 평가전을 치른 김재우는 11월 두바이컵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그리고 다음 달 있을 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대회 출전을 위한 소집에도 이름을 올렸다.

김재우는 2020년 도쿄올림픽 한국 남자 U-22 축구대표팀 2차 국내 훈련에 소집된 후 “항상 소집 때마다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소집에서 만큼은 죽기 살기로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올 시즌 많은 경기를 소화하면서 형들 옆에서 배운 게 많았다. 이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비시즌이지만 대표팀에서 열심히 해서 팬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U-22 대표팀은 9일부터 24일까지 강릉에서 국내 훈련을 마치고 이달 말 최종엔트리 23명을 선발한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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