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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체육회,

기사입력 : 2019.12.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서울시체육회 제공

[OSEN=강필주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는 지난 7~8일 이틀간 잠실종합운동장 내 풋살경기장에서 서울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한 ‘2019 풋살교실 왕중왕전’을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체육회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풋살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풋살대회는 청소년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경기의 승패를 떠나 선의의 경쟁을 경험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2019 청소년 풋살교실 왕중왕전 대회는 서울시 초·중·고교 학생 약 1,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우승을 향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경기는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치러지는 예선리그를 거쳐 각 조의 1,2위를 가린 후, 본선에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치열한 접전 속에서 청소년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었던 대회였다. 

정창수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을 위해 생활체육 활동을 장려하고 삶의 질 향상과 체력증진을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공동체 내에서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체육회는 유아, 어린이, 여성들이 생활체육 활동을 통해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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