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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일본, 카타르와 1-1 '유일한 승점'...조 최하위 탈락 수모[U-23]

기사입력 : 2020.01.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AFC

[OSEN=강필주 기자] 일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승점 1을 거두며 그나마 체면을 세웠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6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B조 3차전 카타르와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일본은 이번 대회 치른 3경기를 1무2패, 조 최하위 성적으로 마쳤다. 앞서 2연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이 확정돼 2020 도쿄올림픽 개최국으로서 수모를 당했던 일본이었다. 

특히 일본은 이 대회 처음으로 조별리그 탈락 고배를 들었다. 2013년 첫 대회에서 8강에 올랐던 일본은 2016년 두 번째 대회에서는 한국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2018년 3회 대회 때도 8강에 진출했다. 

일본은 골키퍼 오사코 게이스케를 비롯해 다쓰다 유고, 스기오카 다이키, 마치다 고키, 하시오카 다이키, 다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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