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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협 "첫 멀티골이라 기분이 더 좋다"

기사입력 : 2012-08-07

[스포탈코리아] 이상협(26,상주 상무)이 별명 그대로 '미친 왼발'을 뽐내며 K리그 25라운드 주인공이 됐다.
4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25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37분 권순형(제주)의 골로 뒤진 후반 32분과 35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동점골은 왼발, 역전골은 오른발로 쐈다.
"프로 데뷔 후 멀티골은 처음이라 기분이 더 좋았다"며 친정팀 제주를 상대로 2골을 넣은 것에 대한 기쁨을 드러내낸 이상협은 상주 입단을 축구 선수 생활의 터닝 포인트로 삼겠다고 말했다. =유연서 (스포탈코리아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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