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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을 깨우는 ‘축덕쌀롱’ 세 미녀의 삼색토크

기사입력 : 2015-12-12

”주말 밤에만 문을 여는 축구팬들을 위한 쌀롱을 아시나요?” 저 물음을 보고 바로 떠오르는 이미지는 가볍게 맥주를 마시며 축구 중계를 즐기는 펍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물음에서 찾은 쌀롱은 단순한 펍이 아니다. 2015/2016 프리미어리그 개막에 맞춰 국내에서 중계를 하는 SBS스포츠가 연 ‘축덕쌀롱’이다.

축구팬들은 기성용(스완지 시티),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 손흥민(토트넘) 등 코리언 프리미어리거들의 활약뿐만 아니라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에덴 아자르(첼시) 등 각국의 슈퍼스타들 그리고 세계 최고의 팀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밤을 지샌다.

‘축덕쌀롱’은 이런 새벽 잠을 쫓으며 중계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3명의 MC 홍재경, 김남희, 오지은 아나운서는 매주 번갈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5분 동안 경기 프리뷰 및 팬들의 반응, 중계진의 예상 및 분석 등을 시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재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개인기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밤새 프리미어리그 시청에 지친 축구팬들의 피로를 날려주는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하는 세 미녀 홍재경, 김남희, 오지은 아나운서를 SBS프리즘타워에서 만났다. ‘축덕쌀롱’의 주인장으로 매주 주말 밤을 불태우는 세 미녀와의 솔직, 발랄, 유쾌한 토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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