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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 talk] 전북 중원의 핵 김보경X이재성 속마음, ‘EPL 가고 싶다?’

기사입력 : 2016-06-16

올 시즌 전북 현대의 중원을 이끄는 두 축 김보경(27)과 이재성(24). 두 선수는 올해 미드필드에서 처음 발을 맞추고 있고 있다. 클럽 하우스에서도 룸메이트로 생활 할 정도로 함께 하루 종일 함께 하는 사이다.

경기를 보면 김보경과 이재성은 오랫동안 함께 한 것과 같은 호흡을 자랑한다. 움직임을 읽고 서로 보완을 하면서 매끄러운 경기를 펼치게 한다. 전북이 K리그 클래식 선두, AFC 챔피언스리그 8강 진출을 이룰 수 있었던 것도 미드필드에서 두 선수가 보여준 이러한 플레이가 컸다.

그렇다면 김보경과 이재성은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서로 공감을 할까 아니면 반대의 생각을 나타낼까. 그리고 서로에게 부러운 것도 있을까?

전북 클럽하우스에서 만난 이들의 속마음이 무엇인지 OX 토크를 통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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