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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뽕' 홍정호 어린이

기사입력 : 2012-05-11

[스포탈코리아] 홍정호는 멋있다? 귀엽다?
소녀팬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표팀의 입출국 현장만 가더라도 선수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부터
시작해 사진기자들이 사용하는 '대포 카메라'를 들고 오는 소녀팬을 쉽게 볼 수 있다.

많은 소녀팬을 몰고 다니는 홍정호. 그의 매력은 무엇일까. 그라운드 위의 홍정호는 멋있다. 올림픽대표팀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의 중심역할을 하고, 수비하다 때로는 거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손목에 테이핑하는 일명 '홍정호 테이핑 움짤'은 홍정호의 팬이라면 누구나 소장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축구장 밖에서 만나는 홍정호는 '귀요미', '홍초딩'이라는 수식어가 더 어울릴 정도로 귀엽다. 인터뷰를 하다말고 엄마 찾는 아이처럼 목을 쭉 빼고 누군가를 찾기도 한다. 이 영상을 본다면 당신도 홍정호를 '귀요미'라고 부르게 될 것이다.
=유연서 (스포탈코리아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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