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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표팀, 외로운 주장 구자철(?)

기사입력 : 2012-07-20

[스포탈코리아] 훈련에 빠지지 않는 패싱게임. 선수들은 의욕을 끌어올리기 위해(?) 벌금, 벌칙을 걸고 내기를 하기도 한다. 성인대표팀은 1인당 10만 원의 벌금을 건 패싱게임을 했고 지동원이 독박을 쓴 적도 있었다. 와일드카드를 제외하고 23세 이하의 선수들로 구성된 올림픽대표팀은 벌금 대신 귀여운 '꿀밤 맞기'를 벌칙으로 정했다. '내기는 제안한 사람이 걸린다'는 속설이 있다. 속설대로 벌칙을 제안한 구자철이 꿀밤 6대를 맞았는데.. 패싱 게임 내내 억울해한 구자철. 그 이유는 말 안 듣는 선수들 때문이다?

- 스포탈코리아가 공개했던 '기성용의 운수 좋은 날'에서 공개된 박주영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기억하는가. 이번에는 박주영의 입에서 방언이 터졌다. 뜻을 알 수 없어 자막으로 받아 적은 게 전부인 박주영의 말은 무슨 뜻일까. =유연서 (스포탈코리아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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