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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팀 훈련이 익숙하지 않은 자

기사입력 : 2012-07-25

[스포탈코리아] 2012 런던올림픽 본선 첫 경기인 멕시코전이 드디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7월 2일 소집돼 꾸준히 손발을 맞추고 있는 올림픽대표팀은 이제 실전을 앞두고 있다. 런던이 아닌 한국에 있는 VJ는 현지의 훈련 영상을 올릴 수 없어 소집 초기의 훈련 영상을 업로드했다. 올림픽팀의 훈련은 이케다 세이고 피지컬 코치의 지도하에 피지컬 트레이닝부터 시작된다. 런던올림픽 최종예선부터 꾸준히 소집됐던 선수들에게는 익숙할 것이다. 물론 지금은 전원이 피지컬 트레이닝에 완벽 적응했겠지만 당시 오랜만에 합류한 구자철, 사실상 처음 합류한 기성용을 비롯해 와일드카드인 박주영, 김창수, 정성룡 등은 훈련 동작들을 낯설어했다. 주변을 살피며 동작이 맞는지 확인하기 바쁜 선수도 있었고,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는 듯한 선수도 있었다. =유연서 (스포탈코리아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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