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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모두 지킨 약속 홀로 무시했다가

기사입력 : 2012-08-28

[스포탈코리아] 12일 올림픽대표팀의 해단식이 끝난 후 13일 만찬의 드레스코드를 레드로 정했고 기대된다는 구자철의 말에 스포탈코리아도 기대를 하고 만찬 현장을 찾았다. 유니폼이 아닌 사복을 입은 선수들은 대학에 가면 있을 것 같은 훈훈한 선배들의 모습이었다. 반가운 얼굴 박종우의 모습과 기성용도 뒷걸음질 치게 한 올림픽대표팀의 일진들(?)도 만날 수 있다. 스포탈코리아 영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구자철과 기성용이 백성동과 남태희를 앞으로 불러낸 이유 등 유쾌했던 만찬 현장을 영상에 담았다. =유연서 (스포탈코리아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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