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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박주영? 화장실로 데려가야지"

기사입력 : 2012-09-05

[스포탈코리아] 9월 3일. 우즈벡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3차전을 위해 A대표팀이 파주NFC에 소집됐다. 최강희 A대표팀 감독은 훈련을 마치고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박주영의 활용 방안에 대해 화장실 뒤로 데려간다는 재치있는 답변을 내놔 현장 기자들을 폭소케 했다. 최 감독은 올림픽대표팀이 가졌던 애절함이 스포츠에서는 필요하다며 우즈벡전에서 이기면 선물(?)을 주려한다는 말을 덧붙였는데..=유연서 (스포탈코리아 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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