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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추억의 철창 세레모니 재현

기사입력 : 2012-10-22

[스포탈코리아] 20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2012 하나은행 FA컵' 결승전. 포항은 연장 후반 종료 직전 터진 박성호의 헤딩골에 힘입어 경남에 1-0 극적 승리를 거두며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감독 데뷔 후 첫 우승을 한 포항 황선홍 감독은 우승이 확정된 순간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약속했던 '철창 세리머니'를 하며 팬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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