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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 인천 사령탑 취임... 9월 4일 데뷔전

기사입력 : 2010.08.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스포탈코리아] 서호정 기자= 한국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을 일군 허정무 감독이 결국 인천 유나이티드의 새 사령탑에 올랐다.

인천 구단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허정무 감독의 취임을 공식 발표했다. 허정무 감독은 23일 오전 11시 인천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인천구단주인 송영길 인천시장과 함께 취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로써 인천은 김봉길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아온지 2달여만에 허정무 감독체제로 바뀌게 됐다. 지난 6월 8일 일리야 페트코비치 전 감독인 개인적인 이유로 사임한 뒤 인천은 김봉길 대행 체제로 꾸려왔지만 성적 부진에 시달려왔다.

허정무 신임 인천 감독은 2010 남아공 월드컵대표팀을 이끌며 한국 축구 사상 처음으로 원정 16강 진출을 달성했으며 K-리그 감독은 1993~94년 포항, 1995년~98년과 2005~2007년 전남 감독 등을 지냈다. 특히 FA에서만 3회의 우승을 일궈내며 단기전의 달인으로 뿔렸다.

송영길 인천구단주는 “인천구단 감독을 맡기로 수락한 허정무 감독께 인천시민과 인천 팬들을 대신해서 감사를 드린다”며 “남아공월드컵을 통해 국제적으로 지도력을 인정받은 허감독이 인천구단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정무 감독은 9월 4일 홈에서 열리는 부산 아이파크와의 K리그 20라운드 홈경기를 통해 데뷔전을 치르며 인천 팬들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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