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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결정전] 서울, '우승-50만 관중' 모두 잡다…완벽한 승리

기사입력 : 2010.12.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스포탈코리아=서울월드컵경기장] 안기희 기자= FC서울(이하 서울)이 마침내 K리그 정상에 등극했다. 서울은 정상 등극과 동시에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기록하며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

서울은 5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 챔피언 결정 2차전에서 정조국, 아디의 골로 2-1의 승리를 거두며 K리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서울은 날카로운 공격력과 탄탄한 조직력으로 제주에게 승리를 거두며 겨울 축구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K리그 최다 타이인 홈 18연승의 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했고, 경기 외적으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며 짜릿한 기쁨을 맛봤다.

서울은 2차전이 열리기 전까지 489,638명의 홈경기 관중수 기록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만으로도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을 기록했지만 서울은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았다. 이날 2차전에 입장한 관중수는 56,759명. 서울은 한시즌 누적 관중 546,397명을 기록하며 K리그 신기록을 썼다.

서울은 체계적인 홍보전략으로 평균 3만 관중을 동원하며 K리그 최고의 인기 구단으로 자리잡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는 수원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우승을 내줬고 2009년에는 5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2010 시즌에서 고대하던 K리그 우승컵을 가져가며 마침내 진정한 명문 구단으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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