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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 초대 우승팀 상주 우승 트로피 수상

기사입력 : 2013.11.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북마크  페이스북 공유  사이월드 공감


[스포탈코리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2부) 초대 우승팀 상주 상무에 대한 시상식이 16일 상주의 홈 경기장인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시민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 거행됐다. 하태균, 이상협, 이재성, 이호 등 선수들은 박항서 감독을 헹가래치고, 샴페인을 터트리며 기쁨을 만끽했다.

시상식에는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성백영 상주시장, 윤흥기 국군체육부대장이 시상자로 나섰고, 상주 상무 선수단과 박항서 감독 등 코칭스태프가 K리그 챌린지 우승 트로피의 첫 주인공으로서 단상에 올랐다.

상주 상무에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1억원이 수여됐고, K리그 클래식(1부) 승격에 도전하는 승강플레이오프 진출권도 갖게 됐다.

이날 시상식은 경기장을 찾은 상주팬들에게 트랙을 개방해 시민들이 선수들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함께할 수 있는 축제로 치러졌다.

우승 트로피 수여 후에는 5분여간의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축제의 밤을 물들였다. K리그 홍보대사 유상철, 이운재도 경기장을 찾아 상주 상무의 K리그 챌린지 첫 우승을 축하했다.

상주 상무는 지난 10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고양HiFC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K리그 챌린지 우승을 확정지은바 있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 33라운드 경기에서는 상주가 광주에 1-2로 패했다.

한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열리는 1,2부간 승강플레이오프는 K리그 챌린지 우승팀 상주 상무와 K리그 클래식(1부) 12위팀이 일전을 벌인다. 승강플레이오프 1차전은 12월 4일 오후 7시 상주 상무의 홈경기장인 상주시민운동장, 2차전은 K리그 클래식 12위 팀 홈 경기장에서 7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승강 플레이오프는 1,2차전 각 90분 경기 후 득실차로 승리팀을 정하며, 득실차가 같으면 원정 다득점 원칙을 적용한다. 그래도 승부가 가려지지 않으면 연장전과 승부차기가 이어진다,

올 시즌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은 최종 13,14위팀이 강등되고, 12위팀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1위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러 승강팀을 결정한다.

기획취재팀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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