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EPL 1월의 선수상 존슨...페예그리니, 감독상 2연속 수상

기사입력 : 2014.0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정지훈 기자= 선덜랜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아담 존슨(27)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14년 1월의 선수와 감독으로 선정됐다.

EPL 공식 홈페이지는 7일 “선덜랜드의 존슨과 맨시티의 페예그리니 감독이 EPL 1월의 선수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EPL 사무국은 매달 해당 월에 최고의 할약을 펼친 선수와 감독을 선정해 이달의 감독 및 선수상을 수여해왔다.

이에 이번 1월에는 페예그리니 감독을 비롯해 구스 포옛 감독(선덜랜드), 주제 무리뉴 감독(첼시), 토니 풀리스 감독(크리스탈 팰리스)이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선수상에는 존슨을 비롯해 맨시티의 야야 투레, 리버풀의 루이스 수아레스, 아스널의 산티 카소를라가 이름을 올렸다.

결국 EPL 감독상에는 1월 한 달간 4승의 성적을 거둔 페예그리니 감독이 지난 12월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또한, 최근 4경기에서 5골을 터트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덜랜드의 측면 공격수 존슨이 선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EPL 공식홈페이지 캡처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