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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 '챌린저스리그 2014’ 3월 8일 개막

기사입력 : 2014.02.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Daum 챌린저스리그 2014’가 오는 3월 8일 개막, 11월29일 챔피언 결정전까지 8개월 여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1일 오후 2시 축구회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Daum 챌린저스리그 2014’ 대표자회의를 갖고 조 편성과 일정을 확정했다.

조 추첨 결과 지난해 챔피언 결정전에서 파주를 꺾고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한 포천은 A조에 편성됐다. A조에는 지난해 돌풍을 일으킨 청주FC, 경주시민축구단, 이천시민축구단이 속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B조에는 지난해 준결승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벌인 파주와 화성FC는 올해 역시 한 조에 속해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양주시민축구단 춘천시민축구단, 김포시민축구단도 B조에 편성됐다. 올 시즌부터 챌린저스리그에 참가하는 김희태 감독의 FC의정부도 B조에 편성돼 눈길을 끌었다.

‘Daum 챌린저스리그 2014’는 3월 8일 개막, A,B조로 나뉘어 10월 18일까지 정규리그를 벌인다. 11월 8일부터 11월 29일까지 벌이는 플레이오프는 지난해와 동일하다. 각 조별 1위부터 3위까지 총 6팀의 통합성적 순으로 시드를 배정, 통합 1위팀이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한다.

챔피언 결정전은 11월 29일 통합 1위의 홈 그라운드에서 열리게 된다.


◇ ‘Daum 챌린저스리그 2014’ 조편성
▲A조 : 포천시민축구단, 서울FC 마르티스, 이천시민축구단, 중랑 코러스무스탕, 충북 청주FC, 전남 영광FC 경주시민축구단, 서울유나이티드, 고양시민축구단

▲B조 : 파주시민축구단, 천안FC, 화성FC, 광주 광산FC, 김포시민축구단, 전주시민축구단, 춘천시민축구단 양주시민축구단, FC의정부

기획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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