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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영광, 서울 이랜드 '뉴 캡틴' 선임... 부주장은 김준태

기사입력 : 2017.0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엄준호 기자= 올 시즌 서울 이랜드 FC의 주장에 골키퍼 김영광이 낙점됐다.

3일 서울 이랜드는 공식 SNS 계정으로 2017시즌 새 주장에 김영광, 부주장에 김준태가 선임됐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3년 계약과 함께 서울 이랜드의 창단 멤버로 합류한 김영광은 최근 5년 추가계약을 체결, 2022년까지 서울 이랜드에서 뛰게 됐다. 구단은 김영광을 붙잡기 위해 K리그 골키퍼 최고 수준의 대우를 했다. 주장완장까지 건네며 믿음을 드러냈다.

김영광은 이번 시즌 목표를 승격으로 잡았으며, 새 감독과 선수들과 함께 반드시 팬들의 염원인 승격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부주장으로 임명된 김준태는 강원, 고양을 거쳐 지난 시즌 팀에 합류했다. 24경기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중원에서 창의성을 불어넣는 패스가 으뜸이다. 리더십까지 인정받아 부주장이 됐다.

두 선수는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동료 선수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고, 팀이 하나로 단합되는데 헌신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스포탈코리아 DB, 서울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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