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고등축구] 서울E U-18 금석배 2연승... 포항 U-18, 보인도 대승

기사입력 : 2017.02.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서울 이랜드 U-18이 대회 2연승을 달렸다. 포항 스틸러스 U-18, 보인고도 대승으로 분위기를 살려나갔다.

서울 이랜드 U-18은 13일 전북 군산 일원에서 열린 2017 금석배 전국고등학생축구대회 조별리그 2라운드에서 강경상고를 3-1로 눌렀다.

강경상고는 골키퍼 최윤혁 외 김덕영, 김도건, 김선호, 배창선, 오혜성, 이상헌, 이현승, 전병수, 조성준, 함창완으로 필드 플레이어를 구성했다.

서울 이랜드 U-18은 골키퍼 주현성 외 김진성, 도재림, 서지용, 어규진, 유정재, 윤건우, 이규훈, 이상헌, 최성우, 최순규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첫 골은 강경상고가 가져갔다. 전반 9분, 함창완이 해결사 노릇을 했다. 전방 압박에 성공한 함창완은 솔로 플레이로 골문까지 열어젖혔다.

서울 이랜드 U-18도 반격했다. 전반 40분, 이상헌이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상대 뒷공간으로 돌진한 이상헌은 수비수를 따돌린 뒤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후반 16분에는 최성우가 헤더로 역전 골을 만들어냈고, 후반 33분에는 이상헌이 페널티킥 골로 쐐기를 박았다.

포항 U-18은 김진현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백제고를 5-0으로 대파했다. 김연승이 한 골을 추가했고,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해냈다.

전주공고와 격돌한 보인고는 전반에만 4골을 폭발했다. 정성준이 멀티골을 기록했고, 김찬우, 김정현이 한 골씩 보탰다. 후반 들어 고준희가 쐐기골을 넣어 5-0 대승을 완성했다.

사진=서울 이랜드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