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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억원' 호날두, 올해도 전세계 운동선수 '수입킹'

기사입력 : 2017.06.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 세계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운동선수가 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8일(한국시간) 지난 12개월 간 운동선수 수입을 정리했다. 호날두는 1년 동안 9,300만 달러(약 1,045억원)를 벌어들여 1위를 지켰다. 호날두는 지난해 발표된 순위에서도 8,000만 달러로 최고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서 받는 연봉과 수당이 5,800만 달러(약 653억원)에 달하며 나머지 금액은 광고와 스폰서십을 통해 벌어들였다고 설명했다.

2위는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가 8,620만 달러(약 971억원)로 이름을 올렸다. 제임스는 연봉에서는 호날두에 뒤졌으나 그 외 수입서 호날두를 앞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2위였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8,000만 달러(약 901억원)에 그쳐 3위로 내려왔다. 그 뒤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6400만 달러), NBA 스타 케빈 듀란트(6060만 달러) 순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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