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호날두, 대리모서 얻은 쌍둥이 첫 공개

기사입력 : 2017.06.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가 최근 얻은 쌍둥이를 공개했다.

호날두는 지난 11일 대리모를 통해 쌍둥이를 얻었다. 모두 아들이다.

그는 쌍둥이 아들을 보기 위해 칠레와의 컨페더레이션스컵 4강전 승부차기 패배 이후 대표팀에서 나왔다. 그리고 쌍둥이 아들과 첫 만남을 가졌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나온 호날두의 모습은 행복해 보인다.

호날두는 현재 세 아들을 두게 됐고, 현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임신 5개월 차이기에 곧 네 아이를 둔 아버지가 된다.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