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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 카바니, 이번엔 수아레스와 신경전

기사입력 : 2017.10.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 극한직업 : 카바니, 이번엔 수아레스와 신경전 ]


네이마르와 페널티킥을 두고 신경전을 벌여 화제가 됐던 에딘손 카바니.

PSG에서 이어 우루과이 대표팀에서도 신경전이 있어 다시 그의 이름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볼리비아전, 루이스 수아레스와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공격 전개 과정에서 마찰을 겪었고, 결국 수아레스의 득점 후에도 카바니는 축하해주러 달려오지 않았습니다. 둘 사이가 원만하게 해결됐으면 좋겠네요.


▼수아레스-카바니 볼리비아전 신경전 (영상)



▼보너스: 다시 보는 PSG 페널티킥 논란 장면 (영상)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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