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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WK리그, 여자 아시안컵으로 4월 23일 개막전

기사입력 : 2018.02.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18년 WK리그가 여자 아시안컵 일정으로 인해 당초 보다 늦은 4월 23일 시작된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2019년도 FIFA 여자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겸하는 대회인 ‘AFC아시안컵 본선’이 오는 4월 진행(대표팀 사전 소집(3월16일~4월2일 / 변동 가능) 및 대회기간(4월6일~4월20일 / 요르단))됨에 따라, 한국여자축구 대표팀의 2019년도 여자 월드컵 진출을 위해 대표팀이 대회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리그를 4월 23일 개막하기로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2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종로구 경희궁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리그 대표자 회의를 통해 개막일과 리그 일정을 확정했다. 각 구단을 대표해 감독 및 주무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대진표 추첨에서 각 구단의 이번 시즌 대진을 정했다.

이번 시즌은 지난 2017시즌과 동일하게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중 경기는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단, 9월20일 24라운드 경기는 추석 연휴를 고려하여 목요일에 열린다.

한편, 지난 2017시즌 하반기 팀 해체를 공식 발표한 이천대교 여자축구단 대신 리그의 새로운 얼굴인 ‘창녕WFC’가 나서 흥미를 더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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