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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 류준열, 수원에 뜬다...18일 JS컵 모로코전 직관

기사입력 : 2018.04.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성덕(성공한 덕후의 줄임말,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성공했다는 의미)' 배우 류준열이 수원 JS컵에 모습을 드러낸다.

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관련 사실을 알렸다. "2018 수원 JS컵 U19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홍보대사로 선정된 류준열이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첫 경기 모로코전에서 응원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수원 출신이자 박지성 이사장의 오랜 팬임을 자처해 온 류준열은 연예계 소문난 '축구 덕후'다. 이미 홍보대사 위촉 영상에서 "대회의 성공 개최와 대한민국 U-19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시간이 허락한다면 직접 경기장에 가서 선수들을 응원하려고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류준열 측 관계자는 "류준열이 영화 촬영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관전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JS컵은 개최국 대한민국 외 모로코, 멕시코, 베트남이 참가한다. 오는 18일부터 20일, 22일 총 3일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축구 후원 및 자선 경기 개최 등 다양한 자선 사업을 펼치는 JS파운데이션이 주최하며, 대한축구협회와 수원시가 힘을 보탠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18 수원 JS컵 U-19 국제 청소년 축구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js-foundation.org/app/swjscup/swjscup2018.html)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UWONJSCUP/)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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