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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축구 Note] (영상) 출발 좋았던 언남, 대구공고와 조 선두 쟁탈전

기사입력 : 2018.06.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언남고도 강력한 우승 후보. 또 한 번 전국대회 왕관을 쓰려 한다.

3일 강원 강릉 일원에서 열린 '2018 금강대기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 언남고가 대구공고와 1-1로 비겼다. 1승 1무씩 기록한 양 팀은 조 1위 쟁탈전을 벌이게 됐다.

리드는 언남고가 잡았다. 김승빈의 선제골이자 2경기 연속 득점으로 도망갔다. 대구공고도 만만찮았다. 황성필이 한 골 만회해 균형을 맞췄다.

언남고는 대회 막을 올린 2일 문성고를 3-1로 제압했다. 김승빈의 멀티골에 이상진이 프리킥으로 쐐기를 박았다. 등 번호 10번 골잡이 김승빈이 이번에도 침착하게 해결했다. 유럽 진출을 도모했던 이상진은 남다른 왼발을 자랑했다.





언남고는 지난 춘계 대회에서 아쉬움을 곱씹었다. '2018 춘계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 4강에서 신평고에 결승행 티켓을 내준 바 있다. 상위 입상은 했을지라도 정상 등극이란 과제는 남았다.

서울권에서는 강했다. 전반기 주말리그 동부 권역에서 동북고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리그와는 다른 토너먼트 변수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관건이다.






사진, 영상=풋앤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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