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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전 자책골' 진짜 주인공은 누구?

기사입력 : 2018.06.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세네갈전 자책골은 김영권이 아니었다?

한국은 11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그로딕에서 세네갈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을 치렀습니다. 결과는 0-2 패배.

비공개 평가전이었지만 영국 일간지 ‘미러’는 한국과 세네갈의 비공개 평가전 킥오프 후 빠르게 경기 일부를 전달했습니다.



미러 기사 원문 :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match-reports/senegal-south-korea-live-score-12682238

미러는 경기 후 세네갈의 선제골을 김영권의 자책골로 보도했는데...

대한축구협회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김영권이 아닌 김신욱의 자책골이었습니다.

후반 10분 김신욱이 알프레드 은디아예와 볼 경합 도중 자신의 머리를 맞고 자책골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애매한 상황이었지만 결국 심판의 최종 판단에 김신욱의 자책골로 기록됐다고 합니다.

기획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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